티니안의 매운맛을 찾아 떠난 여행

KBS 2TV 생생정보통, 티니안 핫페퍼 페스티벌 편 방영
마리아나 관광청은 'KBS 2TV 생생정보통-무식한 여행' 팀이 지난 13일부터 5박 6일간 티니안을 방문, 매운 맛을 찾아 떠나는 < 티니안 핫페퍼 페스티벌 > 편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티니안 핫페퍼 페스티벌'은 티니안의 특산물인 작고 매운 '도니 살리(Donni Sali)' 고추 생산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으며, 현지인들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인기 있는 티니안의 대표 축제 중 하나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지역 원주민인 차모로족과 캐롤리니안족의 전통 음식을 맛보거나 문화를 체험할 수 있고, 핫페퍼 먹기 콘테스트, 드래곤 보트 경주, 비치발리볼 대회 등의 다양한 부대 행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 티니안 핫페퍼 페스티벌 > 편은 아름다운 티니안 섬의 매력과 함께 이효선 리포터의 생생한 축제 참가기를 중점으로 촬영되었다. 핫 페퍼 먹기 콘테스트, 자루 입고 달리기, 도니살리 고추를 이용한 소스 만들기, 코코넛 비누 만들기 등 리포터가 다양한 부대행사에 직접 참가해 시청자들에게 티니안 핫페퍼 축제의 생생한 현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 무식한 여행-티니안 핫페퍼 페스티벌 > 편은 'KBS 2TV 생생정보통'에서 2월 21일과 3월 4일 2회에 걸쳐 방영된다.
한편, 티니안은 사이판, 로타와 더불어 마리아나 제도를 구성하는 섬으로 사이판에서 경비행기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특히, 축제가 열리는 타촉냐 비치를 비롯한 아름다운 산호 해변과 빼어난 자연 경관, 마리아나 제도 유일의 카지노 호텔인 티니안 다이너스티 호텔 & 카지노가 위치하고 있어 최근 사이판과 더불어 각광받고 있는 휴양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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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마리아나관광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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