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호 이윤성, 부부싸움 없는 비결은? '재혼 경험이 도움'
2013. 1. 29. 12:53

▲ 이윤성 고백
[엑스포츠뉴스=이우람 기자] 홍지호-이윤성 부부가 애정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결혼 9년 차 치과의사 홍지호와 탤런트 이윤성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홍지호·이윤성 부부는 부부싸움에 대한 질문에 "별로 하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이윤성은 "한 번의 실수가 두 번의 실수로 가지 않도록 한다. 서로 넘어서는 안 되는 선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들끼리 만났으니 서로가 조심하고 배려한다. 살아가는 데 한 가지 목표만 두고 살면 시행 착오가 없다"라며 부부싸움을 하지 않는 비결을 공개했다.
홍지호도 "각자 결혼의 경험이 있었던 점이 도움이 많이 됐다"고 덧붙였다. 홍지호, 이윤성 부부는 각자 결별의 아픔을 딛고 지난 2005년 재혼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홍지호-이윤성 부부의 두 딸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홍지호 이윤성 부부, 습관성 유산 심경 고백…"첫 딸 보면 만감 교차"▶ 이윤성 홍지호 부부, 혼전동거 사실 고백…임신 8개월 후 혼인신고▶ 이윤성 홍지호 부부, 두 딸 공개…깜찍한 외모 '눈길'▶ 이윤성-홍지호, "부부동반 요로결석 걸려 고생했다"▶ '자기야' 이윤성 "홍지호, 가운 입은 모습에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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