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희 "이효리 선배님은 나의 '롤 모델'!"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 "이효리 선배님을 닮고 싶어요!"
이환희는 15일 서울 강남 청담동 클럽라운지 비하이브에서 열린 두 번째 싱글 '먼로스 힐' 쇼케이스에 참석해 "솔직하고 당당하고, 거침없이 나아가는 가수가 되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환희의 '먼로스 힐'은 마릴린 먼로가 좀 더 섹시한 느낌을 주기 위해 하이힐 한 쪽0.6cm를 잘라낸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든 곡이다. 스타일리시한 비트 위에 기타와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멜로디가 특징이다.
그는 '먼로스 힐'에 대해 "지금까지의 심정이 담겨 있는 곡"이라며 "그동안 하고 싶었던 말들이 모두 가사에 들어가 있다. 내 마음에 꼭 든다"며 웃어 보였다.
이날 '온리 호프(Only Hope)'와 '워크 어웨이(Walk Away)'로 가창력을 뽐낸 이환희는 음악에 맞춰 댄스 퍼포먼스를 펼치며 다재다능함을 과시했다. 또한 첫 번째 싱글 '비밀'에 이어 신곡 '먼로스 힐' 무대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소속사 워디엔터테인먼트 김준호 대표는 "지금껏 가요계에 이환희라는 숨겨져 있던 보석이 드디어 빛을 발하는 것 같다. 많은 기대를 해 달라"고 팬들의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이환희의 '먼로스 힐'은 오는 17일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금준 기자 music@<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
☞ 'A양 성추문' 고영욱 조사하던 경찰서 결국☞ "전격은퇴 '박찬호' 그 많은 돈으로 뭐하나 했더니"☞ "환희·준희야 아빠가…" 조성민 '유서' 발견☞ "독도가 일본땅이면…" 한 개그맨의 직격탄☞ 故조성민 죽기 전 '카톡' 받은 '여인' 정체가☞ "이효리 '朴 당선인' 비꼬았단 소문 때문에 결국…"☞ "해병대 간 '현빈' 성실히 군복무 했다더니…"☞ '사진 논란' 아이유 또 드러난 실제 모습 포착☞ 대상 탄 '박명수' 노래 어쩐지 좋다 했더니만☞ 고영욱한테 당했다는 'A양' 경찰 조사에서…'충격'☞ 억울하다는 '비' 최측근 밝힌 진실이…'충격 반전'☞ '장나라-김남길' 의혹 점점 커지더니만 결국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같은 사람 맞나요"…54세 심은하 깜짝 근황 사진 - 아시아경제
- 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한 공무원…"살아있냐" 묻자 - 아시아경제
- "스타벅스보다 잘 팔린다"…1위로 올라서더니 '블루보틀' 품은 中 토종커피 - 아시아경제
- [단독]이란 전쟁에 불안한 중동국가들 한국에 'SOS'…"천궁-Ⅱ 보내달라" - 아시아경제
- "한달 700만원도 벌어요" 두둑한 수입에 '불법 외국인 라이더' 활개 - 아시아경제
- "얼굴에 철심 가득" "전치 8주"…이상민, 과거 폭행사건에 입 열었다 - 아시아경제
- "하반신 시체 무더기 발견" 가짜뉴스 유포자들 송치 - 아시아경제
- 장항준 '공약' 진짜 할까…천만 앞두고 그가 앞두고 내놓은 해법 보니 - 아시아경제
- 미국서 젠슨 황과 '치맥회동' 한 달 만에…최태원 SK 회장, GTC 간다 - 아시아경제
- "트럼프 사랑해!"…이란 공습에 '트럼프 댄스' 춘 여성 정체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