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김아론, 잔혹 동화 속 주인공 변신

장영준 2012. 12. 11. 07:5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명품 아역 김새론이 김아론과 함께 잔혹 동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했다.

매거진 '헤렌' 12월호에서 김새론은 동생 김아론과 함께 'A TALE OF SISTERS'라는 콘셉트로 하이 주얼리 화보를 촬영, 론자매표 '장화, 홍련'을 완벽히 소화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새론과 김아론은 숲 속을 헤매다가 맛있는 음식과 진기한 주얼리가 가득한 마녀의 집에 들어선 두 자매의 모습을 표현해냈다. 패턴이 거의 없는 미니멀한 드레스에 비밀스러운 눈빛과 무표정한 얼굴을 한 두 사람의 모습은 반짝이는 티아라와 목걸이, 이어링과 팔찌, 반지 등과 대조를 이루고 있다.

영화 '바비'에서 두 자매의 엇갈린 운명을 연기하며 함께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이날 화보 촬영에서도 콘셉트를 정확히 이해하며 어른 못지않은 표정 연기를 보였다.

특히 김새론과 김아론은 밝은 모습으로 촬영장 곳곳을 누비며 함께 장난을 치다가도 카메라 앞에만 서면 언제 그랬냐는 듯 신비스런 눈빛을 발산하며 표정 연기를 이어가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잔혹 동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한 김새론과 김아론의 하이 주얼리 화보는 트루 프리미엄 멤버쉽 매거진 '헤렌' 12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장영준 기자 star1@<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

☞ "통큰 '유재석' 하하 결혼 축의금으로 무려"☞ '장동건-고소영' 아들 공개 안하더니만 결국☞ '현빈' 제대한지 몇시간이나 됐다고…'충격'☞ KBS 떠난 '나영석' 누구 때문인가 했더니…'충격'☞ "군대커플 '유인나-지현우' 오래 간다했더니"☞ '정우성-이지아' 3개월 교제하더니만 '충격'☞ "한 방에 뜬 '싸이' 잘 나간다 싶더니만 결국"☞ 대박 난 '싸이' 알려진 올해 수입이…'충격'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