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불광2동 내가면(용두레 마을) 농촌체험 실시

2012. 8. 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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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주익)에서는 8월 2일 자매결연 기관과 활발한 도농교류의 일환으로 은평구 불광2동 주민자치위원 및 동사무소 직원 8명과 불광동 관내 초등학생 30명을 황청리 용두레마을로 초청하여 자매결연기관과 함께하는 농촌체험을 실시했다.

농촌체험학습은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2007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도시에서는 경험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농촌체험프로그램을 준비, 농촌을 이해시키는 것은 물론 자연을 만끽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황청리 용두레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용두레 체험, 떡메치기 체험, 갯벌체험, 천연재료로 손수건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불광동 측은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환대에 고마움을 표시했고,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 수익사업인 고구마캐기행사 때 방문하여 고구마 전량을 구매하기로 약속하는 등 향후 상호간 지속적이고 활발한 교류를 다짐했다.

(끝)

출처 : 강화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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