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경아, '이 공은 내 꺼'

2012. 7. 3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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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한국 탁구의 맏언니 김경아(35)가 31일 밤(한국시간) 영국 런던 엑셀 노스아레나2에서 열린 여자 탁구 단식 16강전에서 센얀페이(스페인)를 상대로 시합을 하고 있다. 김경아는 세트스코어 4:1으로 승리를 거둬 8강에 안착했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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