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린스, 엠블랙 지오-미르가 선물한 곡 선공개

2012. 7. 2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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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연예] 신인 그룹 에이프린스(A-PRINCE)가 25일 '너 하나만 생각해'를 프리 싱글(pre-single) 개념으로 선공개했다.

엠블랙의 메인보컬 지오가 작사와 작곡을 맡아 화제가 된 에이프린스의 프리 싱글 '너 하나만 생각해'는 이별후 우연히 마주친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낸 가사가 인트로를 장식하는 피아노 연주와 조화를 이루며 시작한다.

작사 작곡을 맡은 엠블랙의 지오는 엠블랙 아시아투어, 드라마 '유령' 등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곡 작업을 마치고 후배인 에이프린스에게 곡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번 곡에는 엠블랙의 미르가 작사에 함께 참여했다.

성원, 태혁, 민혁, 승준, 시윤 등 다섯 명의 멤버로 구성된 에이프린스는 Asia(아시아), Amazing(놀라운), Awesome(굉장한), Ace(뛰어난), Absolute(완벽한) 등 영어 글자의 앞자인 A에 왕자인 PRINCE를 붙여 만든 이름이다.

에이프린스는 프리 싱글 '너 하나만 생각해' 공개와 함께 약 50일에 걸친 ''카운트다운 프로젝트''로 자신들의 모습을 단계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유명준 기자 neocross@kukimedia.co.kr / 트위터 @neocross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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