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의 여왕' 간루루 '하의 실종' .. "너무해"
2012. 5. 25. 11:51

[사진=시나닷컴]
중국 누드모델 간루루(干露露)가 '하의 실종' 의상을 선보여 네티즌들을 경악케 했다.
간루루는 지난 23일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 주방·욕실설비 박람회'에 은색 점푸수트를 입고 등장했다. 그녀는 한쪽 어깨와 다리가 완전히 노출된 파격적인 '하의 실종' 의상을 선보였다. 간루루가 입은 의상은 다리가 한 쪽만 있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뒤에서 보면 한쪽 엉덩이가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이 때문에 간루루가 방문한 부스는 취재진들과 관람객이 몰려 아수라장이 됐다.
중국 네티즌들은 "해도 해도 정말 너무하네", "노출증이 심한 것 아닌가요. 정신과 상담 좀 받아봐야 겠어요", "간루루 노출의 여왕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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