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지하철 나체女? "술취해서.." 충격!
[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서울 지하철 1호선 전동차에서 만취한 여성이 옷을 벗고 소란을 피우는 사건이 벌어졌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6시께 서울 지하철 1호선 전동차 안에서 청량리역에서 지하철에 탄 30대 여성 A씨가 만취해 옷을 벗고 승객에게 욕설하는 등 소란을 피워 세 정거장 뒤인 동묘역 앞에서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연행됐다.

'나체소동'을 벌인 A씨는 정신지체 장애 3급으로 술에 취해 전동차 내에서 나체로 승객들에게 욕설을 하는 등 소란을 피웠다.
A씨는 역무원과 파출소 직원들에 의해 승강장으로 나온 이후에도 승강장 바닥에 드러눕는 등 소란을 피운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인근 신창 파출소로 연행 중 호흡 곤란 증상을 보여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공공장소에서 신체노출 등 소란을 피우는 경우 공연음란죄로 처벌가능하지만 A씨가 정신이 온전치 않은 것으로 드러나 별다른 처벌이 내려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모바일]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만나는 실시간 모바일 뉴스
[루머 & 진실] 증권시장에서 떠도는 루머를 파헤쳐드립니다
심나영 기자 sn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
☞ "돈 잘 버는 '장윤정' 사업하더니 1년만에…"☞ "황정음 충격적 '노출' 어땠길래 남자들이…"☞ "이혼위기 '류시원' 아내의 '의심' 뭐길래…"☞ 인삼 다당체 진산 항암면역 증강작용 탁월! 암극복!!☞ "신촌 살인사건 '홍모양' 알고보니 과거에…"☞ "김태희처럼 되려고 성형한 '에이미' 결국…"☞ 아침밥 안먹었을 뿐인데 그녀의 뱃속이…'충격'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루 피자만 1만2000조각…'에베레스트 7배' 접시 먹어 치웠다 [Data Pick] - 아시아경제
- 젊은 여성이 한밤중 '용변 테러' 후 줄행랑…CCTV 공개에 '시끌' - 아시아경제
- 걸그룹 멤버에 깜짝 '손키스'한 브라질 대통령…청와대 만찬장 뜬 가수 정체 - 아시아경제
- ‘출연료·법카 사적 사용’ 박수홍 친형 징역 3년6개월 확정(종합) - 아시아경제
- 이미 다 퍼졌는데… "예쁘다"에 팔로워 폭증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SNS 비공개 전환 - 아시아경
- "규모9 초대형 지진 발생 임박" "400년 만의 재앙" 경고···일본에 무슨 일이 - 아시아경제
- "불륜녀 불러주시면 10만원 드릴게요"…이색 구인글 화제 속 "선 넘었다" 논란도 - 아시아경제
- '강북 모텔 살인녀' 팔로워 50배 폭증…"예쁘니까 무죄?" 가해자 미화 논란 - 아시아경제
- "어떡해" 13돈 금팔찌 실수로 물내려 '발 동동'…열차 화장실 뒤져 찾아줬다 - 아시아경제
- "맹장염·생리통이라더니" 7년째 복통 앓던 30대 여성, 때 놓쳐 결국 장기 절제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