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 결혼설 부인 "개풀 뜯어먹는 소리"

2012. 4. 25.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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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 결혼설 부인 ⓒ 윤건 트위터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가수 윤건이 결혼설에 대해 극구 부인했다.

윤건은 2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친구가 갑자기 인터넷에 윤건 결혼설이랑 비밀 결혼설이 떠돈다며 하기에 어떤 누가 개풀 뜯어먹는 소리 하냐고 했다. 난 아직 공식 임자 없는 몸이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에 "윤건이 결혼한 것으로 알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윤건에게 눈길이 쏠리고 있는 것.

윤건 결혼설 부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체 어디서 그런 소리가?", "사람들의 상상력은 끝이 없죠", "윤건님 얼른 솔로 탈출하시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건은 지난 24일 자신의 등 근육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나래 기자 purple@xportsnews.com▶ 윤건 등근육 사진 공개, '女心 확 끌어들이겠네'▶ 윤건 종영소감, '하이킥 3' 마지막 촬영 "이제 나는 다시 가수다"▶ 윤건, 가수로 컴백 임박···트위터 통해 신곡 '선공개'▶ 윤건, 여심 공략 4단 신공 화제…'로맨티스트? or 나쁜 남자?'▶ 윤건, 로맨틱남의 정석 4종세트 선보여 '박신혜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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