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도플갱어' 윤주하, 아찔소 등장 화제
2012. 4. 19. 15:10

[엑스포츠뉴스=이우람 기자] 아찔소에 '박한별 도플갱어' 윤주하가 출연해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Mnet '더 아찔한 소개팅'에 출연한 레이싱모델 윤주하는 계란형 얼굴과 큰 눈, 오똑한 콧날 등 아나운서 같은 외모가 박한별을 쏙 빼 닮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녀는 대한민국을 흔드는 미모로 남성출연자 사랑을 독차지 했다.
남성 출연자들은 "레이싱모델 같지 않은 외모다", "몸매가 모델은 모델이구나" "어디서 저런 퀸카를?" 등 감탄사를 쏟아 냈다.

한편, 윤주하는 남성출연자들과 카트체험과 밀실데이트로 사랑의 줄다리기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아울러 이종격투기에서는 레이싱모델 포스로 무한매력을 뽐냈다.
윤주하는 작년 케이블 XTM '익스트림 서바이벌 레이싱퀸2' 최종결선에서 '퀸'에 등극해 현재 한국 타이어 전속모델(1년)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FPS '머큐리:레드' 게임 홍보 모델로도 선정된 바 있다.
이우람 기자 mila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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