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보컬그룹 어반자카파 '뷰티풀 데이'로 컴백

엄동진 2012. 4. 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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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엄동진]

감성 보컬그룹 어반자카파가 미니앨범 '뷰티풀 데이'로 돌아왔다.

어반자카파는 촉촉한 봄 비가 내리는 3일 감성적인 설레임이 가득한 미니앨범 '뷰티풀 데이'를 발표했다. 3명의 멤버가 작사·작곡을 다했고, 멤버 박용인이 찍은 앨범 사진과 조현아가 틈틈히 작성한 글을 함께 수록해 정성을 더했다. 발표와 동시에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랭크됐다.

타이틀곡 '뷰티풀 데이'는 사뿐하게 걷는 느낌의 드럼 연주가 돋보인다. 봄의 따스함이 느껴지는 포근한 편곡과, 디테일하게 감정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 '썸씽 스페셜'은 이야기를 하는 듯한 베이스의 섬세함과 보컬의 그루브가 조화를 이룬 곡이다.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에게 잘 어울린다는 설명. '그댈 안은 목소리'는 어반자카파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인다. 90년대 스타일로 편곡된 팝발라드로 지친 이들에게 위안이 되는 곡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어반자카파가 최근 콘서트를 연이어 매진시키고, 한국대중음악상 노미네이트되는 등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감성음악으로 데뷔 1년 만에 대중 음악계에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어반자카파는 3일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7일에는 부산 MBC 롯데아트홀에서 콘서트를 연다.

엄동진 기자 kjseven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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