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그림자' 남상미, 이세창과 베드신 '어깨만 살짝 노출'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남상미가 이세창과 베드신을 촬영했다.
2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 빛과 그림자 > 26회에서는 정혜(남상미 분)가 영화 '여름여자'를 촬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수 지망생이었던 정혜는 우연히 태성(김희원 분)의 소개를 받아 성원(이세창 분)의 영화에 출연하며 성공적으로 여배우 데뷔를 하게 됐다.
이후, 영화배우의 길을 걷기로 하며 성원의 차기작 '여름여자' 출연제의까지 받고 노출신 때문에 고민을 하기도 했다.
고심 끝에 '여름여자' 출연을 결정한 정혜는 연적 채영(손담비 분)과 부딪히는 장면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고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또 어깨를 살짝 노출해야 하는 감독이자 파트너인 성원과의 베드신 촬영도 큰 어려움 없이 척척 해내 모두의 찬사를 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기태(안재욱 분)가 정혜를 집에 데려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수혁(이필모 분)이 심란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사진=남상미, 이세창 ⓒ MBC < 빛과 그림자 > 캡처]▶ '빛과 그림자' 손담비, 영화 촬영 중 남상미에 리얼따귀▶ '빛과 그림자' 안재욱, 김뢰하와 불꽃 튀는 맞대결▶ '빛과 그림자' 촬영장 비하인드 컷 공개, '4인 4색 대본 사랑'▶ '빛과 그림자' 시청률 17.6%, 20% 고지에서 '초한지'가 발목잡나?▶ '초한지' 시청률 16.9%, '빛과 그림자' 따라 잡을까?…0.7%P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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