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엠마 왓슨 누드 사진은 합성, 이번에도 네티즌 장난
2012. 1. 30. 18:51

[엑스포츠뉴스=백종모 기자] 최근 중국 커뮤니티 등에서 유포된 엠마 왓슨 누드 사진은 합성으로 밝혀졌다.
30일 한 매체는 중국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엠마 왓슨의 누드사진이 유포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 속에는 엠마 왓슨이 가슴 노출을 하고 한 여성과 민망한 장면을 연출하고 있는 것으로 그려져 있다.
그러나 엑스포츠뉴스에서 조사한 결과 해당 이미지는 포르노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에서 엠마 왓슨의 얼굴만 합성한 것으로 밝혀졌다.
엠마 왓슨은 짖�은 네티즌들의 합성 사진에 수차례 시달려왔다.
이미 엠마 왓슨이 20세 생일을 맞은 지난 2010년 4월에도 그녀의 누드 사진이 유포돼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으나 결국 합성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2010년 5월, 엠마왓슨 측이 이와 같은 악의적 합성 사진 유표에 대해 법적인 대응에 나섰다는 현지 보도가 나오는 등 큰 파문이 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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