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미술관 한복판서, 난데 없는 속옷 모델쇼 (동영상)

2012. 1. 13. 15: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백종모 기자] 프랑스 파리의 미술관에서 난데 없는 속옷 모델쇼가 펼쳐져 논란이 되고 있다.

12일(현지시각) 영국 텔레그라프는 한 프랑스의 속옷회사가 오르세 미술관에 3명의 모델을 보내 옷을 벗는 돌발 행동을 하게했다고 보도했다.

이 속옷 회사 측은 9일, 이 상황을 영상으로 유투브에 게재했다.

이 상황은 9일 유투브를 통해 영상으로 공개됐다. 영상에서 3명의 모델들은 코트를 벗어던지고 박물과 내를 활보하며 관람객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그러나 박물관 측은 허가 없이 박물관 내에서 시선 끌기용 홍보 촬영을 하는 것은 금지 사항이라며, 박물관과 관램객의 권리에 심각한 침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또한 박물관 측은, 이 영상을 삭제하지 않을 경우 이벤트를 벌인 측에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하고 있다.

[사진 ⓒ 유투브 영상 캡처]▶ 프랑스 '유망주' 코클랭, 아스널과 계약 연장각국 인터넷 속도 비교해보니…가장 빠른 나라 1위 '대한민국''투명해지는 드레스' 등장…친한 사람과 가까이 있으면 투명?192cm 대륙의 잉어 화제… "역시 대륙의 스케일"171. 유로싸커포인트 나는 유망주다 (7-1)

저작권자ⓒ 엑스포츠뉴스 ( www.xportsnews.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