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당신이 지킨 새 해 계획은 몇 개?

2012. 1. 9. 14:3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12년 새 해를 맞아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금연, 승진 등의 새 해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 중 2011년 새 해 초 당신이 세운 계획 중 지킨 것은 몇 개나 될까?

온라인리서치 전문회사 리서치패널코리아가 운영하는 패널나우(www.panelnow.co.kr)가 2011년 12월 31일 회원 12,343명을 대상으로 '2011년 당신이 세운 계획 중 지킨 것은 몇 개나 됩니까?'를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 36%(4,510명)이 '거의 지키지 못했다'를 택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반반∼'이 22%(2,701명)으로 2위를 기록했으며, '전반적으로 지켰다'가 11%(1,339명)으로 4위를 나타냈다. 반면 '하나도 지키지 못했다'와 '전부 지켰다'는 각각 8%(943명)와 3%(361명)을 보였다. 이 외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도 17%(2,061명)나 차지했다.

기타 2012년 새 해 계획을 묻는 설문조사에서는 '다이어트/몸짱'이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성적향상/승진'과 '취업/이직'이 다음을 이었다.

한편 리서치패널코리아는 한국, 중국, 일본 전체 약300만명의 온라인 조사 패널을 보유한ResearchPanelAsia(www.researchpanelasia.com)의 한국법인으로, 한국에 약19만명의 패널을 보유하고 있다. 설문조사 응답에 따라 포인트가 적립되며, 적립된 포인트로 굿네이버스에 기부도 가능하다.

(끝)

출처 : 리서치패널코리아 보도자료

Copyright © 연합뉴스 보도자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