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가짜 '솔비 야동' 유포 고교생 등 5명 입건
2011. 11. 10. 01:55
[중앙일보]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9일 가수 솔비(27·본명 권지안·사진)와 닮은 여성이 나오는 음란 동영상을 '솔비 매니저 유출 영상'이라며 퍼뜨린 혐의로 김모(18)군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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