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누드사진 유출범 잡혔다 '최대 121년형?'

2011. 10. 13. 12:0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데일리안 선영욱 넷포터]

◇ 스칼렛 요한슨 누드사진 유출범이 미국 연방수사국에 의해 체포됐다.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27)의 누드사진을 빼낸 뒤 유포한 해커가 마침내 검거됐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12일(현지시간) 할리우드 스타들을 대상으로 해킹을 일삼던 크리스토퍼 채니(35)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FBI 측 관계자는 "채니가 연예인 블로그 등을 상대로 자료를 제공한 사실은 확인됐지만 돈을 받은 증거는 아직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유명인사의 은밀한 자료는 큰돈을 버는데 활용되는 것이 일반적인 만큼 수사를 통해 이를 입증하겠다는 입장이다.

특히 스칼렛 요한슨 외에도 제시카 알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 다수의 피해자가 더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채니는 곧 플로리다 법정에서 재판을 받게 되며 최대 121년형을 받을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데일리안 연예 = 선영욱 넷포터]

- Copyrights ⓒ (주)이비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