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해변가서 쫄쫄이 의상 포착 '충격적 몸매'
김진석 2011. 9. 5. 15:47
[일간스포츠 김진석]

'복싱퀸' 이시영이 해변가에서 운동으로 다져진 꿀벅지를 뽐냈다.
이시영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드라마 촬영중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해양경찰' 글씨가 박힌 구조복을 입은 채 모래 위에 앉아 있다. 스판 소재 짧은 옷에 드러난 가는 팔·다리는 명품 몸매답다.
네티즌들은 '복싱 여왕의 위엄' '실제 생활과 역할이 딱 어울리는 듯'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 너무 부러워'라며 호응했다.
이시영이 출연하는 KBS 월화극 '포세이돈'은 19일 첫 방송된다.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
사진=이시영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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