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상한제 최대 6천만 원 저렴한 마포자이2차 8월26일 모델하우스 오픈 확정

2011. 8. 2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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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최신 트렌드 적극 반영 설계, 붙박이장 무상 제공예정

-주변 아파트보다 저렴한 초역세권 단지 '마포자이2차' 분양

-지하철 6호선 대흥역과 거의 맞닿은 멀티 역세권

-연이은 개발호제로 더블 프리미엄 기대

지하철 6호선 대흥역과 거의 맞닿아 있는 초역세권 단지인 대흥 재개발3구역에 대단지 명품아파트인 마포자이2차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GS건설은 서울 마포구 대흥동 서강대학교 바로 남쪽과 지하철 6호선 대흥역 사이에 지을 마포자이2차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오는 26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마포자이2차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14~25층 6개동에 총 558가구로, 이 가운데 조합원 및 임대물량을 제외한 190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주변 아현뉴타운 개발에 따라 주거환경 개선도 전망되는 마포자이2차 아파트단지는 서로 마주보는 동이 거의 없어 세대 간 프라이버시를 확보하고 있으며 동간거리를 최대한 확보하고 채광과 조망권을 위해 남향위주로 건물을 배치하였고, 4개 노선 지나는 공덕역과 한 정거장 거리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공덕역은 경의선 복선전철, 인천공항철도에다 김포공항, 여의도와 연결되는 지하철 5호선 및 상암디지털단지로 이어지는 지하철 6호선 환승역이어서 4개 노선이 연결되는 쿼드러플 역세권으로 평가 받는다.

특히 GS건설이 개발 시공하는 '마포자이2차아파트'는 확장형 평면에 가변형 벽체 등 최신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했고, 1개 침실을 제외한 모든 침실(안방 붙박이장은 발코니 확장시 제공)에 무상으로 붙박이장을 제공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하는 등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도록 생활편리 중심의 설계를 고려했다.

또 후면부에 배치된 자녀침실은 118㎡A형에서 쉽게 볼 수 없을 넓은 침실과 수납과 인테리어를 고려한 붙박이장으로 디자인된 가구가 제공되어 주목받고 있다.

마포자이2차는 일반 아파트에선 보기 드물게 모든 동에 거주할 입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및 휴게시설도 단지 중앙에 몰아서 다양하게 갖췄다. 커뮤니티시설과 관리사무실, 경로당, 중앙공원, 어린이놀이터, 휴게공간 등이 모두 단지 가운데에 위치해 선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 외곽 쪽으로는 야외 운동시설과 어린이, 유아 놀이터 등과 기부 체납되는 공원이 있어 단지 안팎으로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개발 호재도 풍부해 임대수익은 물론 투자가치도 높을 전망이다. 백화점, 마트, 대학병원, 마포아트센터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고, 노고산 공원과 와우산 공원, 한강시민공원은 물론, 공덕역~서강역 일대 경의선에 지상부 공원화가 개발될 예정이다. 또 대흥2, 염리2, 염리3 구역 등의 재개발 비전에 따른 자이 그랜드 타운의 더블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예상 분양가는 3.3㎡당 1,920만원 선으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아파트의 실거래가보다 2천만~6천만 원가량 저렴하다. 본격적인 청약은 8월31일 1순위 청약을 시작으로 사흘간 순위별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입주는 2014년 3월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서울 대치동 자이갤러리 2층에 마련되어 있다.

분양문의:02-554-4730

모델하우스 : 서울 대치동 983-5 대치동 자이갤러리 2층

<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르며,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기자 블로그 http://blog.joinsmsn.com/center/v2010/power_reporter.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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