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 5호 '에로배우 경력' 논란, 네티즌 "마녀사냥 VS 본인 책임"

▲짝 여자 5호 에로배우 출신 과거 논란 ⓒ SBS '짝'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박단비 기자] SBS 리얼 다큐 프로그램 '짝'에 돌싱 특집에 출연한 한 출연자가 전직 에로배우 출신임이 밝혀져 화제다.
지난달 방송됐던 '짝-돌싱특집'에 출연한 여자 5호는 에로영화 '젖소부인 바람났네12', '만두부인 열 받았네'등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는 것.
이에 대해 '짝' 남규홍 PD는 "섭외 당시에는 에로배우 출신이라는 것은 전혀 몰랐다"며 "이후 의혹이 있을 때도 언론에서 보도를 자제해왔는데 이 같이 알려져 유감"라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일반인 과거까지 들춰내야 하나", "에로배우 한 게 죄?", "네티즌의 마녀사냥이 시작됐다", "찾아낸 사람이 더 대단"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이런 사실을 모르고 결혼했다면 남자는 뭐가 되나", "방송 성격상 과거에 대한 일은 본인 책임"이라는 등 반대 의견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한편, 여자5호는 현재 의류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짝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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