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계 블루칩' 민효린, 풋락커 새 광고모델 낙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김태연 기자] 민효린이 멀티샵 '풋락커'의 새 광고모델로 선정됐다.
'풋락커'는 다양한 해외 브랜드 슈즈를 모아 판매하는 멀티샵으로 트랜드를 선도하는 패션 피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매장이다.
'풋락커'의 최도현 본부장은 "스포티한 화보에서 고급스러운 하이패션까지 소화할 수 있는 민효린은 다양한 브랜드 상품을 취급하고 있는 '풋락커'에 딱 맞는 모델이며 올 상반기 영화 '써니'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에 어필 가능한 그녀만의 매력을 높게 평가해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민효린을 메인모델로 선정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이미 바닐라코 등 각종 화장품 및 의류 브랜드에서 완판녀로 알려지며 모델로의 가치를 인증한 민효린은 이번 모델 기용으로 슈즈 브랜드에서도 트렌드세터로서 새로운 유행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써니'의 흥행에 힘입은 민효린은 최근 국내외 영화 캐스팅뿐만 아니라 CF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방송연예팀 lucky@xportsnews.com
[사진 = 민효린 ⓒ 스타폭스]▶ 민효린, 팜므파탈 콘셉트 화보 공개 "물오른 미모" ▶ 박재범, "민효린과 함께 우결 찍고 싶다" 이상형 밝혀 화제 ▶ [E매거진] '연기력 논란' 극~뽁한 여주인공들은 누가 있을까 ▶ 신인 연기자 한유빈, 민효린 소속사 스타폭스와 전속계약 ▶ '로맨스 타운' 100억 복권, 결국은 식모들 품으로
저작권자ⓒ 엑스포츠뉴스 ( www.xportsnews.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