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위협하는 '습기' 청호나이스 제습기로 365일 보송보송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주부 임모씨. 거실에 습도계를 걸어놓고 체크할 정도로 실내 공기게 민감하다. 아이들이 호흡기가 좋지 않아 항상 감기를 달고 있고, 작은 아이의 경우 아토피 증세까지 있어 꼼꼼히 확인할 수 밖에 없다고, 사정이 이렇다보니 임씨는 집안 공기가 너무 건조해도 걱정, 너무 눅눅해도 걱정이다. 건조할 경우 가습기를 틀어 해결하고 있는데, 눅눅할 때는 달리 방법이 없다. 날씨가 좋으면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지만 비가 오는 날에는 이도 소용이 없다. 지난 여름 장만한 에어컨은 만만찮은 전기료 때문에 거실 장식용으로 변한지 오래다.
'습도'가 건강을 위협한다는데
가정주부라면 집안의 실내공기에 민감하기 마련이다. 어린 아이들을 키우거나 나이든 부모님과 함께 생활하는 가정이라면 더욱 더, 특히 연일 눅눅한 공기로 숨쉬기 조차 불편한 장마철은 습도로 인해 불쾌지수가 극에 달하는 시기다. 집안 실내 공기 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공공장소에서 높은 습도로 인해 쉽게 짜증이 나는 경험이 다들 있을 것이다.
눅눅한 공기는 건강까지 위협한다는데 그 심각성이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높은 습도는 아토피 같은 피부병을 유발시키며, 각종 세균과 곰팡이가 쉽게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기침, 천식 등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쉽게 만든다.
눅눅한 공기를 쾌적한 공기로 변화시키는 것은 바로 습도를 조절하는 일이다. 습도만 잘 조절해도 전혀 다른 환경을 만날 수 있다.
에어컨과 제습기, 그 분명한 차이
쾌적한 실내 공기를 위한 주부들의 합리적인 선택, 바로 제습기에 눈을 돌려보자. 제습기는 대기중의 습기를 머금은 공기를 물로 변화시켜 습기를 제거한 건조한 공기를 배출해주는 제품이다. 눅눅하고 쾌쾌한 습기를 제거해 깨끗한 실내 환경을 유지시켜 주며, 습기로 인한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 곰팡이 발생을 방지하는 기능이 있다.
여기서 한 가지! 에어컨이나 공기청정기 등 유사기능을 가진 제품이나 겸용 기능을 가진 제품으로 대체 가능하지 않을까. 굳이 제습기를 사용해야 할까. 물론 대체 가능하다. 그렇지만 제대로 된 습도 조절을 우해서는 제습기 사용을 권장한다.
가장 대표적인 유사 가전으로 여겨지는 에어컨과 비교해보면 분명하다. 에어컨보다 제습기가 우위에 있다.
에어컨은 공기 자체를 냉각시켜 실내 온도를 떨어뜨리는 냉방기기로 꼼꼼한 관리가 되지 않으면 여름 감기, 냉방병 등 질환에 걸리기 쉽다. 반면 제습기는 공기 중의 수분만 제거하고 냉각은 하지 않아 같은 온도에서도 쾌적하고 끈적거리지 않는 상쾌한 느낌을 받게 되며 인체에 아무런 위해가 없다. 지속적인 냉방을 위해 전기사용량이 큰 에어컨에 비해 제습기는 응축에 꼭 필요한 전력만 소비하는 등 전기소모가 상당히 낮은 편이다. 단위시간당 제습양을 비교할때 에어컨과 제습기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제습기의 효과가 뛰어나다.
제대로 된 제품 고르려면
제습기를 고를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제습 용량과 제습 면적, 제습기를 두고 사용할 공간을 미리 파악해 그 공간 규모에 맞는 적절한 제습 능력을 갖춘 제품을 선택해야 나중에 후회를 하지 않는다. 그 다음 자동 제습 기능이나 물통 용량을 파악해 손이 덜 가고 사용이 비교적 간편한 제품인지 알아보면 사용하는 데 큰 불편함이 없다.
적정한 습도는 사람의 기분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습기의 올바른 사용과 함께 청호나이스 제습기의 제품 특징을 살펴보자.
IGUASSU 제습기II는 습도 선택 기능으로 원하는 습도를 선택하여 실내를 언제나 뽀송뽀송하게 만들 수 있고, 자동제상 기능으로 실내온도가 낮아졌을 때 제품의 결빙이 발생하면 자동으로 제상기능이 작동한다. 또한 연속 제습 기능으로 제습기에 배수호스를 연결해 습기를 지속적으로 제거할 수 있으며 Auto 만수 감지기능으로 물받이에 물이 가득 차면 자동으로 작동을 멈추어 표시부에 신호가 표시되기도 한다. 프리필터는 깨끗하고 보다 쾌적한 바람을 송풍시켜 건강한 실내 환경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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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청호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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