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시민참여프로그램 '선정'
2011. 7. 21. 10:00
시민참여프로그램 50여팀 신청, 진천공예마을 등 22팀 선정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한범덕)가 시민들과 함께 만드는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를 추진하기 위해 '시민참여 프로그램'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조직위는 비엔날레 성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함은 물론 시민들이 문화자긍심을 갖고 문화예술 향유와 문화복지 실천을 할 수 있도록 이달 11일까지 시민참여프로그램을 공모한 결과 50여 팀이 접수하여 22팀이 선정됐다.
체험분야는 진천공예마을, 증평공고 흙사랑공방, 오빌아트 등 12개 팀이 공연분야는 CDH무용단, 청주심포니 등 7개 팀이 기타분야는 재활용품을 활용한 벤치제작, 비엔날레 영상다큐 제작 등 3개팀이 선정됐다.
선정된 팀은 주로 콘텐츠에 대한 우수성 및 실현 가능성이 높이 평가 되었으며, 청주·청원권 신청자를 우선적으로 선정했다.
또한 전시장내 휴식공간과 야외에 배치되어 관람객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분야로 선정하였다.
조직위 관계자는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다시 한 번 시민사회의 참여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 "비엔날레 기간 동안 적절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각 팀과 협의하여 고품질의 콘텐츠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9월21일부터 10월30일까지 40일간 내덕동 KT&G(옛 연초제조창) 일원에서 '유용지물'을 주제로 펼쳐진다.
(끝)
출처 : 청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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