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닛산 '큐브' 비켜라! 기아차 '탐' 조만간 뜬다?

김혜원 2011. 5. 30. 14:5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기아차동차가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박스카 형태의 경형 CUV '탐(TAM·프로젝트명)'의 스파이샷 노출이 잦아지고 있다.

30일 온라인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기아차가 이르면 8월 선보일 예정인 '탐' 차량으로 추측되는 위장막 사진이 게재됐다.

경기도 분당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차랑은 차량의 크기와 휠의 디자인, 전체적인 라인을 미루어 볼 때 기아의 경형 박스카 모델임을 알 수 있다.

기아차 '탐' 스파이샷이 찍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최근 들어 빈도가 잦아지면서 출시가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낳고 있다.

박스 카는 말 그대로 '박스' 디자인의 차량으로 작고 실용적이어서 인기가 많다. 대표적인 모델로는 닛산의 큐브와 다이하츠의 탄토 등이 있다.

기아차 '탐'의 경우는 실용적인 박스카 디자인에 1000cc 엔진이 적용될 예정으로 경차 혜택까지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모바일]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내 손안에 아시아경제

[소셜쇼핑] 하루 한개씩 반값세일!! 함께 모여서 싸게 사는 즐거움!

김혜원 기자 kimhy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

"'재혼남' 살아보니 여자외모는 평생 중요해"공무원 비리 천태만상, '뻔뻔함 어디까지..'英 언론, "졌지만, 박지성 때문에 바르샤는.."'이효리 차' 길에서 자주 보인다더니 이유가"신혼부부들 '커피' 마시면 큰일 나겠는걸""소개팅 가서 말 좀 안했을 뿐인데 이럴수가"'육아 도우미' 몰래 녹음해봤더니 "이럴수가"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