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골 미인' 강예빈, 남성 운동 도우미 됐다
엄동진 2011. 5. 16. 14:46
[일간스포츠 엄동진]

'가슴골 미인' 강예빈이 몸짱 전도사로 나선다.
강예빈은 XTM '다이내믹 짐쇼-절대남자'(이하 절대남자)에 합류해 남성들의 운동을 돕는 도우미 역할을 담당한다.
XTM 관계자는 "최근 강예빈이 명품 몸매로 각광 받아, '절대남자' 합류를 결정했다. 미인과 함께 운동하며 효과도 만점일 것"이라고 캐스팅 배경을 설명했다.
강예빈은 "시청자 입장에서 피트니스와 관련된 정보를 속 시원하게 알려주는 도우미 역할을 하겠다"며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운동 과정에서 웃음과 활력을 불어 넣는 비타민이 되겠다"고 전했다.
남성 피트니스 프로그램 '절대남자'는 트레이너 사이먼과 정아름이 매주 한 부위씩 운동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첫 회 몸의 중심을 잡는 근육을 시작으로 엉덩이·가슴 등 총 13주 동안 부위별 운동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17일 밤 12시 방송.
엄동진 기자 [kjseven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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