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동이, 30kg 감량..'강호동 동생이 훈남으로'

2011. 3. 31. 08:3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포동이 김영대(23)가 훈남으로 변신해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1995년 MBC 코미디 '오늘은 좋은날'의 '소나기'에서 강호동의 동생으로 출연하며 깜찍하고 귀여운 연기로 화제를 모았던 '포동이' 김영대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김영대는 과거 개그 프로그램 '소나기'를 통해 포동이 역할을 맡으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지만 이후 성장과정에서 슬럼프에 빠졌고, 결국 다이어트에 돌입해 30kg에 이르는 살을 빼는데 성공했고 '훈남'으로 변신했다.

사진 속 김영대는 과거 포동포동했던 포동이의 모습은 사라지고 날렵한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포동이 훈남 변신 멋져요" "포동이 훈남 변신 이유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영대는 현재 대학로 '다르게 놀자' 소극장에서 공연하는 연극 '말괄량이 길들이기'의 주연을 맡아 활약 중에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 온라인뉴스팀]

[치어리더닷컴] 김민설 - LG 트윈스 치어리더 [프로필 화보보기!] 오재석 '내가 홍명보호의 주장!' [생생 슬라이드] 카툰 삼총사! [주간국축], [K리그 TV], [유로싸커포인트] 보러 가기! [스포츠닥터] 내게 맞는 시력교정술, 라섹? 라식? [국내 최강 스포츠 토론방!] SK에 야신이 없다면? [엑츠기자단 BEST] '야구의 시작' 시범경기는 시범경기일 뿐이다

* 클릭! '기자의 꿈' 기자사관학교 [엑츠기자단]에 가입하기!

저작권자ⓒ 엑스포츠뉴스 ( www.xportsnews.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xportsnews.com- 재미와 감동,글로벌뉴스에 강한 트위터 < 엑스포츠뉴스 > (http://twitter.com/XPORTSNEWS)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