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성형 논란 입장 "안 했다면 거짓말.."
2011. 3. 29. 13:05
[데일리안 강내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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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형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힌 가수 양파 ⓒ 코어 콘텐츠 미디어 |
4년 만에 컴백한 가수 양파(이은진 33)가 성형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양파는 최근 새 미니앨범 'Elegy Nouveau' 발매를 앞두고 공개한 앨범 재킷 사진 속에서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선보여 성형 논란에 휩싸인 상황.
이와 관련, 양파는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성형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수술을 한 건 사실이지만 굳이 어디를 했는지 밝힐 생각은 없다. 요즘 성형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갖는 사람이 예전만큼 많지 않은 것 같다. 나는 원래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 여자가 예뻐지려고 수술을 하는 게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데뷔 때와 비교하면 살이 많이 빠진데다 이번 자켓 사진은 보정 작업을 많이 거치기도 했다. 내가 봐도 재킷 사진이 잘 나온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양파의 컴백 무대는 4월 1일 KBS < 뮤직뱅크 > 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타이틀 곡 '아파 아이야'는 휘성이 작사·비스트 윤두준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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