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개념녀' 최정윤 '임하룡 선배님, 상석으로'
박성기 2011. 3. 22. 11:34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22일 오전 11시 서울 정동 이화여고 100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된 영화 '나는 아빠다'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최정윤이 임하룡에게 자리를 양보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아시아경제 &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 >
[관련기사]
☞ [포토]최정윤, 빛나는 꿀벅지☞ 최정윤, 1년여 만에 드라마 복귀…싱글맘 변신☞ 사업가로 변신한 최정윤, 카지노 깜짝 나들이☞ [스투포토]최정윤, 도박의 필수 '포커페이스'☞ [스투포토]최정윤, '여기에 걸테야'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또 벗었어?" 논란의 여배우, 건드려선 안 될 것을 건드렸다…'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뭇매
- "맛있어도 '이것' 절대 먹지 마세요"…의사가 진료실에 써붙이고 싶을 정도라는데, 왜
- 맨날 냉장고에 넣었는데 "당장 꺼내라"…전문가가 경고한 세가지 음식은?
- '낮엔 선생님, 밤엔 성인물 주연' 황당 변명…'음란물 제보' 날아든 日학교 발칵
- "와, 이 좋은 걸 여태 아저씨들만 즐겼어?"…2030 여성들, 서서 '홀짝홀짝'
- "내 연봉 8억, 아내는 4000만원…집안일 반반?' 삼전 직원 글에 '갑론을박'
- "세금 3천억으로 베트남 마을?"…봉화 'K-베트남 밸리' 폐지 청원에 3만명 몰렸다
- 비밀 창고 열자 6000점 '와르르'…"엄마는 총책, 아들은 돈세탁"
- '30년 다녀 2억 타가던 시대' 끝났다…출근 도장만 찍던 日은행 '만년 부장'의 비명
- "차라리 군대 갈래요, 빚 내긴 싫어요"…치솟는 대학 등록금에 입대 택하는 美 Z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