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인' 강서연, 또 한번 살인?..'새드엔딩인가'

2011. 3. 10. 10: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SBS 수목 드라마 '싸인'이 마지막회를 앞두고 새로운 실마리를 찾아 사건의 반전을 예고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드라마 '싸인'에서는 앞서 마지막 증인까지 살해되면서 일단락됐던 서윤형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이날 고다경(김아중 분)과 그녀의 아버지 만난 자리에서 술을 많이 마셔 취한 윤지훈(박신양 분)은 고다경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우연하게 윤지훈은 새로운 증거 분장실로 들어간 강서연(황선희 분)의 모습이 담긴 '9번 CCTV' 테이프를 발견하게 됐다.

위독한 상황에 처한 정문수(윤주상 분)는 결국 윤지훈에게 "집에 9번 CCTV 테이프 복사본이 있다"고 꼭 진실을 밝혀 달라며 숨졌다.

하지만, 이 상황을 지켜보던 장민석 (장현성 분)는 윤지훈 한발 앞서 강력한 증거가 될 수 있는 테이프를 입수했다.

정문수 딸한테서 결국 또 다른 복사본을 받은 윤지훈은 강서연을 자신의 집으로 불러 정면선전포고를 했다.

강서연은 원하는 것을 다 해드린다고 말했지만 심상치 않은 마무리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종영을 앞둔 드라마 '싸인'은 반전 결말을 예고해 시청자들은 각종 추측을 내세우면서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윤지훈선생 죽이면 안 돼", "고다경과 윤지훈은 결혼했으면…", "제발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면…" 등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운 만큼 10일 방송되는 '싸인' 마지막회 시청률 또한 기대를 모은다.

[사진 = 싸인 ⓒ SBS]

▶ '싸인' 황선희, 박신양에 죽음의 키스 ▶ 충격 반전 예고한 싸인, 결말은 어떻게 되나 ▶ '싸인' 김아중, 김성오의 독수리… 그의 최후는? ▶ 최종회 남긴 '싸인'…반전 결말 예고 ▶ '싸인' 살인마 황선희, 스탭들에게 도시락 선물

▶ [현장 슬라이드] 남규리 '섹시 여신의 입장' 눈부신 몸매 ▶ [섹시 화보] 'S라인 종결자' 김사랑, 눈부신 자태 뽐내다! ▶ [카툰] K리그 팬들이 만드는 방송국이 있다? ▶ K리그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카툰, [주간국축] ▶ [엑츠기자단] 로마 제국은 하루아침에 무너지고 말았다 ▶ [엑츠기자단] 대학선발 이상철 감독, "덴소컵 멋있게 이기겠다"

* 클릭! '기자의 꿈' 기자사관학교 [엑츠기자단]에 가입하기!

저작권자ⓒ 엑스포츠뉴스 ( www.xportsnews.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xportsnews.com- 재미와 감동,글로벌뉴스에 강한 트위터 < 엑스포츠뉴스 > (http://twitter.com/XPORTSNEWS)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