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알같네'..'시속 335km' 페라리 컨셉트카 'FF'

최일권 2011. 1. 2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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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이탈리아 페라리의 컨셉트카 FF가 오는 3월 열리는 2011 제네바오토쇼에 첫 선을 보인다.

FF는 4개의 좌석과 페라리 최초의 4륜구동 시스템이 장착된 슈팅 브레이크 형태(shooting brake-style)의 외관이 특징이다. '브레이크'는 쿠페를 기반으로 한 왜건형 차를 가리키는데, FF는 더욱 날렵한 스타일을 자랑한다.

페라리에 따르면 FF에 장착되는 4륜구동 시스템은 기존 시스템보다 50% 가량 무게가 줄었다. 이에 따라 성능 뿐 아니라 스피드 측면이 더욱 강화됐다.

FF에 장착된 엔진은 6.3리터 12기통으로 651마력과 최대 504파운드·피트의 토크가 가능하다. 7단 더블 클러치 변속으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도달 시간이 불과 3.7초에 불과하다. 최고 속도는 시속 208마일(약 335k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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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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