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카라 이탈 4인, 일주일 전 숙소짐 뺐다
엄동진 2011. 1. 19. 13:40
[일간스포츠 엄동진]

소속사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네 멤버가 일주일 전부터 숙소에서 짐을 빼며 이탈을 준비한 것으로 밝혀졌다.
19일 전속계약 해지 통보 사실이 알려진 후 서울 행당동 카라의 숙소를 찾아 확인한 결과 네 명(한승연·구하라·니콜·강지영)의 멤버는 1월초부터 짐을 정리하며 소속사와의 관계를 정리해 온 것으로 확인했다. 아파트 주민들은 "조금씩 짐이 빠져나갔다. 최근에는 네 명의 멤버는 아예 숙소로 오지 않고 한 명의 얼굴만 보였다"면서 "짐이 자꾸 빠져나가서 카라가 이사를 갔다는 소문도 났다"고 전했다.
엄동진 기자 [kjseven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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