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성형설 논란 해명.."볼 살과 포토샵이.."

[엑스포츠뉴스=이나래기자] MBC 시트콤 '몽땅 내사랑'에서 활약 중인 배우 윤승아(27)가 자신의 성형설에 대해 해명했다.
윤승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데뷔 초만 해도 볼 살이 많아서 내가 봐도 성형했다고 오해할 수 있겠다 싶었다. 또 '성형 전 사진'이라는 사진들은 굉장히 교묘하게 포토샵 작업을 했다"고 성형설을 일축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윤승아의 과거 사진이 게재돼 성형설이 돌자 윤승아가 직접 입을 연 것이다.
또한, 과거 강인과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안티팬은 관심의 또 다른 표현 아닌가. 다만, 가족까지 거론하는 것은 삼가줬으면 한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윤승아는 2006년 알렉스 뮤직비디오 '너무 아픈 이말'을 통해 데뷔한 후 영화 '고사 2'와 드라마 '히어로', '장난스러운 키스'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사진 = 윤승아 ⓒ 엑스포츠뉴스 DB]▶ [2010 스포츠 15人 ⑨] '해결사' 문태종, 올 시즌 최고의 흥행 카드 ▶ 그레미우, 호나우지뉴 영입에 한발 다가서 ▶ 장쯔이, 알고보니 빅토리아 선배…영상 화제 ▶ '황해' 뜨니 구은애-하정우 커플도 '주가 상승' ▶ [이 시각 헤드라인] 박주영 골…'하정우 연인' 구은애 화제
저작권자ⓒ 엑스포츠뉴스 ( www.xportsnews.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xportsnews.com- 재미와 감동,글로벌뉴스에 강한 트위터 < 엑스포츠뉴스 > (http://twitter.com/XPORTSNEWS)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