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세이패시픽항공, 서호주 퍼스 항공권 반짝 특가 한시적 제공
2010. 12. 6. 10:23
[일간스포츠 박상언]

캐세이패시픽항공(www.cathaypacific.com/kr)이 6일 오전 10시부터 9일 오전 10시까지 홈페이지를 이용한 서호주 퍼스 항공권 온라인 반짝 특가를 한시적으로 제공한다.
내년 2월 22일부터 3월 31일 사이에 출발하는 퍼스 일반석 항공권에 적용되며, 가격은 51만9000원이다. 캐세이패시픽항공 온라인 최저 요금 대비 최대 7% 추가 할인된 금액이며, 기존 여행사에서 판매하는 최저가와 비교해서도 최대 40%까지 싸다.(유류할증료 및 세금 제외)
이번 온라인 반짝 특가에는 홍콩 스톱오버 1회가 무료로 포함돼 있어 홍콩 여행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항공권 구매객은 서호주관광청이 준비한 여권지갑 또는 캐세이패시픽항공의 여행가방용 젤리택 등의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서호주의 수도 퍼스는 연중 따뜻한 날씨로 다양한 레저 활동과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인도양의 도시로 유명하다. 또한 최근 들어 우리나라 학생들이 워킹홀리데이 및 유학의 목적으로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해 호주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합리적인 소비자 및 학생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 된다.
박상언 기자 [separ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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