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코스닥 상장심사 탈락

이경란 입력 2010. 11. 15. 17:36 수정 2010. 11. 1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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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이경란] 빅뱅, 2NE1 등이 소속된 YG엔터테인먼트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에서 탈락했다.

15일 거래소 상장심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2일 YG엔터테인먼트는 상장예비심사에서 '상장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업계 전문가들은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불확실한 매출 구조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진단했다. 상장예비심사에 평균 2개월 이상 소요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YG엔터테인먼트의 연내 상장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월 YG엔터테인먼트가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소식이 전해진 후, 대주주 양현석은 이수만·배용준 등에 이어 주식 부자 대열에 설 지 큰 관심이 모아졌다.

이경란 기자 [r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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