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물고기' 시청률 20%대 진입..'일일극 정상'
박종규 2010. 11. 5. 07:43

[스포츠투데이 박종규 기자]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가 시청률 20%를 회복했다.
5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황금물고기'는 전국 일일시청률 20.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일 방송분이 기록한 18.7%보다 1.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황금물고기'는 이날 전국시청률 15.6%를 기록한 KBS1 '웃어라 동해야'를 제치고 일일극 부문 정상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진(소유진 분)이 공항에서 태영(이태곤 분)을 붙잡고, 다시는 보내지 않겠다고 말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또 정호(박상원 분)가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강여사(정혜선 분)는 세린(김보연 분)을 부르고 세린은 정호를 찾아가 위로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대물'은 전국 시청률 25.9%, KBS2 '도망자'는 12.3%, MBC '즐거운 나의 집'은 7.4%를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박종규 기자 glory@< ⓒ아시아경제 &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 >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MBC '황금물고기' 18.7% 기록하며 시청률 하락
- '황금물고기', 치닫는 막장에 시청률(20.2%)도 UP
- 일일극 1위 '황금물고기', 시청률 20% 넘기 힘드네
- '황금물고기', 시청률 20% 육박..일일극 선두 '굳히기'
- MBC '황금물고기' 19.4%로 일일극 선두
- 대통령 집무실서 창틀에 다리 '척'…일광욕한 고위 공무원에 멕시코 '와글와글'
- "35세 넘으면 양수 썩는다" 발언 가수, 43세 임신에 日 '갑론을박'
- "사진 촬영, 신체 접촉 금지"…이효리 요가원에 올라온 공지사항, 무슨 일?
- 순댓국집 논란에 입 연 이장우 "4000만원 미수금, 중간업체 문제로 발생"
- "구급대원이 성추행, 몰래 촬영까지" 유명 여배우 폭로에 태국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