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구녀' 최아진의 포효
이호형 2010. 10. 13. 19:52
[JES 이호형]

13일 저녁 대구구장서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5차전 두산 베어스-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열렸다.대구 출신 탤런트 최아진이 삼성 승리 기원 시구를 한 후 환하게 웃고 있다.
대구=이호형 기자 [leemari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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