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금속 마우스패드 '아이언클래드' 및 게이밍 액세서리 '마우스번지' 출시
김형근 2010. 10. 11. 16:53
게이밍 주변기기 전문업체 레이저는 자사의 새로운 마우스패드 '아이언클래드'와 게이밍 액세서리 '마우스번지'를 정식 출시한다고 금일(11일) 밝혔다.
먼저 '아이언클래드'는 레이저 제품군 중 유일한 금속제 마우스패드로, 뛰어난 마우스 제어력과 편안함으로 마우스의 글라이딩 성능을 최적화시킨다.

이와 함께 선보여지는 '마우스번지'는 원 제품의 디자이너 에드 라킨이 레이저팀에 새롭게 합류하면서 출시되는 제품으로, 마우스의 줄이 엉키는 것을 방지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기게 해준다.
레이저의 로버트 크라코프 대표는 "'아이언클래드'는 매끄럽고 튼튼한 금속재질로 만들어져 오랫동안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우리는 '아이언클래드'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훌륭한 마우스의 느낌과 마찰력을 제공해 게임에서 승리하도록 돕고싶다"고 말했다.
레이저의 탄 민리앙 이사도 "'마우스번지'로 오리지널 '퀘이크' 게임을 즐겁게 하던 기억이 나는데, 마우스가 엉키지 않아서 너무 좋았다"며 "라킨과 같은 재능을 가진 사람과 함께하게 돼 자랑스럽고 그가 앞으로 보여줄 제품들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레이저 홈페이지( kr.razerz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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