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지수, 뺑소니 혐의로 불구속 입건
김인구 2010. 10. 6. 20:45

[JES 김인구] 탤런트 김지수(38)가 뺑소니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6일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차량 등)로 김지수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지수는 5일 오후 8시50분쯤 청담동 갤러리아 부근에서 자신의 외제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유모씨의 택시 좌측을 들이받은 후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지수는 다른 차로 뒤따르던 일행이 있었고, 유씨는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경찰은 차적조회로 소유자가 김지수임을 확인하고 이날 오후 3시쯤 불러서 조사했다. 김지수는 샴페인 다섯 잔을 마시고 운전한 사실이 알려질까 걱정돼 자리를 피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인구 기자 [clar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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