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의 전문 태광산업 '비둘기표 우비' 입고 등산 인기
[데일리안 데일리안 생활문화팀 ]특히 등산 중에는 주위 환경이 어떻게 변할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개인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장비가 필요하다. 가장 먼저 우의를 준비해야 한다.
우의를 선택할 때는 반드시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 장시간 착용해도 땀이나 습기가 차지 않아야 하며, 쉽게 찢어지지 않는 고급원단으로 몸을 보호해 줄 수 있어야 한다.

태광산업( www.taekwang.org)의 우의는 숨 쉬는 원단인 '하이포라원' 재질을 사용해 사람의 피부와 같은 고기능성으로 인정받고 있다.
하이포라원 재질로 땀과 습기를 빠르게 흡수해 내부에 땀이 차는 것을 방지한다. 우비 전체적으로는 매쉬 안감을 삽입해 땀에 젖게 되더라도 피부에는 달라붙지 않는 고기능성 우비이다.
특히 '등산용 배낭착용 하이포라투습 우의'는 안쪽면을 숨쉬는 하이포라 원단으로 4번이상 코팅처리해 장시간 비를 맞아도 비가 스며들지 않으며 습기나 땀이 차지 않는다. 겉면은 발수 코팅 처리된 210T 원단으로 내수압이 20,000으로 방수가 철저하다. 또한 내-외면을 발수, 방수, 코팅 처리하였으며 봉제선 일체를 특수 테핑 처리하여 방수가 완벽하다.
태광산업의 제품은 국내특허등록 2건과 국제특허등록 1건 및 IS09001:2008국제품질인증 등으로 제품의 우수성을 검증받았다. 또한 동종업계 최초로 이노비즈 기업과 벤처기업으로 인증 받고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전국 4군데 공장과 중국의 공장에서 500여명이 근무하며 100여종의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우의 전문 태광산업은 '비둘기표 우의'로 대한민국의 우의업계를 41년간 이끌어왔다. 태광산업의 주재헌 대표는 '서로 나누며 사는 삶이 가치 있다.'는 이념아래 서울 상봉동의 비둘기표 태광산업의 공장에 11명의 지체장애인을 채용했다. 이제는 대한민국의 우의산업을 대표하며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문의 : 02-434-3821]
- Copyrights ⓒ (주)이비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