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현화, 특정 신체 부위 클로즈업.. 선정성 '논란'
손현정 2010. 8. 16. 17:13
[JES 손현정]

개그우먼 곽현화가 뒤늦게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곽현화는 지난달 15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해 '연예인 듣보잡 다이어트'란 주제로 몸매 관리 비법을 전수했다.
곽현화는 자신의 체조 다이어트 방법을 알려주면서 동작 하나하나 시범을 보였다. 이 때 카메라가 곽현화의 엉덩이와 가슴 등 특정 신체부위를 클로즈업해 민망한 장면을 연출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를 캡처해 '곽현화 힙업'이라는 제목으로 각종 인터넷 포털 사이트 게시판에 올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시청 등급은 15세인데 완전 성인 방송이다" "찾아서 봤더니 정말 야하다" "의도가 빤히 보인다" 등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
손현정 인턴기자사진=철퍼덕 하우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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