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티팬티녀' 합성? 진짜?..네티즌 관심 폭발
김주희 2010. 8. 10. 13:34
[JES 김주희]

티팬티를 입고 시내를 활보한 여성의 사진이 인터넷에 게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약 2주전에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일명 '해운대 티팬티녀' 사진은 온라인 게시판과 트위터 등을 통해 급속히 퍼지고 있다. 사진 속 여성은 엉덩이가 다 보이는 T팬티 차림으로 횡단보도에서 태연히 신호를 기다리는 모습이다. 더욱이 사진 속에 보이는 시민들 역시 그녀에게 아무런 신경도 쓰지 않는 듯 자연스러운 반응을 보여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우리나라에서 찍은 사진인가" "놀라울 뿐이다" "믿을 수가 없다" 등의 댓글을 통해 놀라움을 나타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주변 사람들이 너무 무관심한게 이상하다" "설마 저런 차림으로 다니는 사람이 진짜 있겠냐"며 합성 의혹을 제기했다.
김주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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