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탁구' 아역 오재무 "이상형은 소녀시대 윤아"

김주희 2010. 8. 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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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 김주희] 아역배우 오재무가 소녀시대 윤아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오재무는 29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좋아하는 가수로 소녀시대의 윤아를 지목했다.

오재무는 "소녀시대 윤아 같은 여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함께 연기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MC 이영자가 "얼굴은 예뻐도 성격은 잘 모르잖아"라고 농담을 하자 오재무는 "그래도 저는 윤아 포에버 입니다"고 받아치며 연신 윤아를 향한 수줍은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오재무는 "공부는 잘 하느냐"는 질문에 "시험지에 대한 예의는 한 두 개 틀려주는 것"이라고 답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김주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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