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카르페디엠2' 홍콩 수출
김철현 2010. 4. 23. 14:23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는 온라인 게임 '카르페디엠2'가 국내 서비스에 앞서 홍콩에 수출됐다고 23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20만 달러다.
세시소프트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홍콩 지역 서비스에만 해당하며 '카르페디엠2' 대만 서비스에 대한 계약은 별도로 체결될 예정이다.
'카르페디엠2'의 홍콩 서비스명은 영광의 꿈이라는 의미의 '몽지영요(夢之榮耀)'로 확정됐으며 서비스는 올해 하반기부터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카르페디엠2'의 홍콩 서비스를 맡아 진행하게 된 게임사이버社는 홍콩 현지 퍼블리셔로 그라비티의 '에밀크로니클', 이야소프트의 '루나 온라인', YNK의 '씰 온라인' 등을 홍콩에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세시소프트는 '카르페디엠2'가 현재 미국과 일본에서도 계약 진행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오는 5월 추가 수출국에 대해서도 공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철현 기자 kch@<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직도 온라인게임?..웹게임이 몰려온다"
- 온라인게임, 이제 닌텐도DS에서 즐긴다
- 수보, 온라인게임에 문화수출보험 20억 지원
- 삼성전자, 온라인게임에 3DTV 광고
- "한국인들 이제 그만 좀 와"…폭발한 日주민들, 韓 드라마 때문에 '골치'
- "환율 1500원 넘는데 왜 침묵?"…조인성, 갑작스런 '좌파' 논란에 SNS 악플 테러
- 모발 지키려 샴푸 안 쓴다는 Z세대…전문가는 "큰일 난다"
- 대통령 집무실서 창틀에 다리 '척'…일광욕한 고위 공무원에 멕시코 '와글와글'
- 8000원짜리 무한리필 식당서 무단포장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꽉꽉 채워"
- "월 400만원 내고 주 40시간 학원서 보냈다" '대치동 키즈' 출신 서울대생이 밝힌 사교육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