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前 남편 임영규,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
박건욱 2010. 3. 3. 17:42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배우 견미리의 전 남편인 배우 임영규가 불구속 입건됐다.3일 노원경찰서 한 관계자는 아시아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지난 2일 중계동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그 곳에 있던 손님과 시비가 붙어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말했다.
임영규는 또 폭행에 멈추지 않고 가게 기물을 파손하는 등 난동을 피운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지난 1980년 MBC 공채탤런트 12기로 데뷔한 임영규는 1993년 견미리와 이혼해 세간의 관심을 끈 바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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