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츠화보] 텍크 녹화 현장에 '크래쉬 걸' 별이 뜨다
2010. 1. 13. 18:56
[엑스포츠뉴스=룩스 히어로센터, 백종모 기자] 오뚜기 뿌셔뿌셔 테켄 크래쉬(TEKKEN CRASH) 리그 9주차, 4강 경기에서 대망의 결승에 진출할 두 팀이 가려졌다. 이번 리그의 4강 경기가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10일 오후 6시에 펼쳐졌다. 이날 경기는 13일 오후 5시에 녹화 방송되었다.
리그 9주차 녹화 현장에서, 라운드 걸 역할을 하고 있는 크래쉬 걸의 모습을 모아보았다.

▲시즌3 부터 크래쉬 걸로 새로 합류한, '최별이' 씨가 다음 세트를 알리고 있다.

▲테켄 크래쉬의 터줏대감, 한가은 씨가 자연스럽게 라운드 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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