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우-차화연 'SBS연기대상' 특별기획부문 남녀 조연상 수상

고재완 2009. 12. 31. 22:1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강석우와 차화연이 31일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2009 SBS 연기대상'에서 특별기획부문 조연상을 수상했다.

강석우는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장을 주시고 상까지 주셔서 기분좋다. 작가와 연출자, 최불암 선배님을 비롯한 배우들에게 영광을 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차화연 역시 소감으로 "컴백하고 공교롭게 짧은 드라마건 긴드라마건 SBS에서 4편을 했다. 이렇게 상까지 주셔서 감사하다. 김순옥 작가가 준 경희 캐릭터로 내 안에 연기가 나와서 행복했다"며 "마음 여린 김순옥 작가가 많은 소리를 듣고 울기도 했는데 고맙다"고 말했다.

문근영, 장근석, 박선영 아나운서가 MC를 맡은 이날 'SBS 연기대상'에서는 손담비와 이용우가 힙합, 째즈, 섹시 댄스를 넘나드는 커플댄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