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경인년의 얼굴 '백호' 숨막히는 뒤태
박성기 2009. 12. 28. 10:45

[용인(경기) = 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백호가 호랑이해인 2010 경인년(庚寅年)을 나흘 앞둔 28일 오전 9시 경기도 용인 삼성에버랜드 사파리에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백호는 흰 털과 푸른 눈동자를 가진 희귀 호랑이로 에버랜드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13마리의 백호를 보유하고 있다.

박성기 기자 musictok@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모텔 갔지만 애정 행위 없었다" 결혼 5일 만에 불륜 의혹 휩싸인 양홍원…소속사는 정면 대응
- "생수 9ℓ·식량 사흘치 챙겨둬라"…전 국민 비상 대비령에 긴장감 도는 영국
- "금보다 두 배 비싸다고?"…해변 산책하다 발견한 '플라스틱' 알고 보니
- "취직하면 사진 찍어줄게" 실업급여로 日여행 간 청년에 강레오 '일침'
- "아저씨 등산복인 줄 알았는데"…돌변한 2030, '이 패딩'에 지갑 연다
- "아들이 싫증 내서 다락방에 넣어둔 물건"…15년 뒤 꺼냈더니 28억 '대박'
- "800만원 드릴게요" 파격 제안에도 승객들 '싸늘'…아무도 자리 안 내준 이유
- "빗에 에센스 채워넣고 쓱쓱"…1시간 씻는 '장원영 샤워법' 따라하는 Z세대
- 시청률 21% '닥터X', 갑작스런 '5·18' 조명에 방영 중단 청원…제작 CP는 "두려움 없다"
- '국민 반찬'의 배신…달지도 않은데 '이럴 수가' 과자보다 당류 섭취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