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신예그룹 슈아이, 후속곡으로 13일 '뮤뱅' 출연
이혜린 2009. 11. 13. 10:31

[아시아경제 이혜린 기자]신인 남성 아이돌그룹 슈아이(SHU-I, So Hot Union of Idols)가 후속곡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5인조 그룹 슈아이는 지난 9월 18일 데뷔, 타이틀 곡 'BOMB BOMB BOMB'으로 강렬한 남성적 매력을 한껏 어필했으나 후속곡을 통해 이미지 변신을 시도할 예정이다.
후속곡 '구해줘'는 세련된 사운드와 절제되고 담백한 가사,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기존의 강렬하고 남성다움을 강조한 다른 남성그룹들과는 달리 편안하고 사랑스런 느낌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슈아이는 "이번 후속 곡 '구해줘'를 통해 타이틀 곡을 부를 때와는 또 다른 슈아이만의 색다른 매력을 팬들에게 어필하고 싶다. 또, 실력으로 인정받는 장수 그룹이 되는 것이 목표인 만큼 '구해줘'가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한편 슈아이는 13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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