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6년 만에 이벤트BTL업계 정상을 바라보는 EZPMP, 황광만 대표

2009. 6. 1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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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6월에 설립되어 이제 갓 6년이 지난 이벤트BTL전문회사인 이즈피엠피(EZPMP)가 경제 불황에도 불구하고 선전을 거듭하여 업계 정상을 바라보고 있다. 일반적으로 이벤트 전문회사의 경우 기업을 광고주로 두고 지자체 혹은 정부의 이벤트, 컨벤션을 대행하는 구조가 대 부분인데 이즈피엠피는 거의 대부분이 지자체와 정부를 대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회사를 이끌고 있는 황광만 대표이사. 그의 이력과 경험을 보면 단기간에 회사가 성장한 것이 그다지 놀랄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광고대행사인LG애드에 입사하여 광고기획을 거쳐 멀티미디어 글러벌 비즈니스 총괄, 해외스포츠 마케팅 및 글로벌 비즈니스 실무, 정부/지자체 이벤트및 프로모션 엑스포 등의 업무를 경험했다. 16년을 한 회사에서 유관업무를 하며 그 만의 전문영역을 만든 셈이다.

광고AE(기획)을 하다가 이벤트부서로 배치를 받았기에 처음에는 다소 업무에 서툴렀던 것이 사실. 이 때 그와 일을 해본 모 이벤트회사의 팀장은 "황 대표가 처음 이벤트 부서로 왔을 때 과학 관련 행사를 한 적이 있다. 보통 이런 경우에는 담당자가 모르면 대충 넘어가는 경우도 있으나 황 대표의 경우에는 모르는 부분은 알 때까지 배운다. 이 때문에 새벽까지 업무가 이어지는 경우가 다반사였는데 그의 열정은 높이 살만했다"라고 한다. 이런 근성 때문에 남보다 빨리 업무를 터득했고 전문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고 그의 동료는 전한다.

경의선 철도/도로 연결기공식 및 범국민 캠페인, 국제정보올림피아드, 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 총괄, LG전자 해외스포츠 마케팅, 2012 여수세계박람회 실사단 유치 프로젝트, 2008 군산자동차엑스포, 2007FTA박람회, 2009기후변화박람회 등 굵직굵직한 행사를 경험했고 현재는 2009인천세계도시축전 전체운영, 2010 춘천레저총호 및 경기대회,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 등을 준비하고 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이즈피엠피(EZPMP)은 통합PM(Project Manager)System을 바탕으로 기업과 정부/지자체의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및 독자적인 콘텐츠를 개발하여 도시마케팅에 있어 메가이벤트 역할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끝)

출처 : 이벤트넷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홍보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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